[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다음 달 3일까지 '크레딧 채권투자' 집합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과정은 금융투자회사의 크레딧 분석과 투자 업무 종사자들이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용 분석 개론, 유동화증권(ABS) 투자, 신용 위기 사례 분석 등 크레딧 채권투자 실무에 적용 가능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10월 13일부터 27일까지 주 2일(화·목) 야간에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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