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민경이 코를 고는 산모가 병실을 떠나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경은 13일 소셜미디어에 "코골이 산모분이 병실로 올라갔다. 이렇게 고요하다니. 살 거 같다. 내가 딴 병실 온 거 같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민경은 병실 침대에 누워 브이 포즈를 취했다.
여럿이서 함께 쓰는 병실에서 불편함을 느낀 김민경은 후련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4월 첫 아이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김민경은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김민경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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