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추석선물 사전 예약 판매…"최대 65% 할인"

기사등록 2026/08/13 14:06:31
[대전=뉴시스]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14일부터 내달 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진=대전신세계 Art & Science 제공) 2026.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신세계 Art & Science는 14일부터 내달 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는 예년보다 추석이 열흘 이상 빨라 사전 예약 판매 품목을 확대하고 할인폭을 한층 더 키웠다.
 
사전 예약 행사에서는 전년 대비 물량을 늘려 총 365개 품목에 달하는 다채로운 상품군을 선보인다.

주요 카테고리별로는 과일, 곶감 등 농산 85개 품목, 한우 등 축산 35개 품목, 갈치·전복 등 수산 33개 품목, 전통장·육포 등 한식 80개 품목, 건강·차 45개 품목, 와인·주류 28개 품목, 올리브오일 등 그로서리 25개 품목을 비롯해 다양한 명절 인기 상품을 알차게 구성했다.
 
품목별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명절 대표 인기 선물인 한우는 5~10%, 굴비 최대 30%, 청과 최대 15%, 와인 최대 40%, 건강식품은 최대 65%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축산 부문에서는 바이어가 경매에 직접 참여해 유통 마진을 줄인 '신세계 암소 한우' 상품 16종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청과는 제수용 과일을 한 번에 장만할 수 있는 '신세계 사과·배·포도' 세트를 주력상품으로 내놓았다.

수산은 명절 필수 품목인 굴비와 갈치 등의 할인율을 크게 높였다. 수협 영광 참굴비 행복'을 30% 할인가에, '거문도 양식 참굴비 다복'과 '성산포 은갈치' 역시 20%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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