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다감이 삼청동에서 여유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12일 소셜미디어에 "삼청동 나들이. 을지로에 일 있어서 나간 김에 삼청동 수제비 한 그릇. 삼청동에 간 것만으로 힐링. 날은 뜨겁지만 하늘은 가을 하늘. 카메라 모드 바꿔봤어요. 어때요 (주변에서 하도 뭐라고 하셔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다감은 삼청동 거리를 걸으며 여유를 즐겼다.
그는 넉넉한 사이즈의 흰색 원피스를 입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외출했다.
한다감은 수제비와 감자전을 먹은 인증사진도 올렸다.
그는 임신 중에도 밝은 안색과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다감은 첫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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