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선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선민은 택배 상하차, 인형탈, 신림포차 DJ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이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콜이 잘 안 잡혔다고"라며 웃자 이선민은 "당시 관악구 54기로 활동했는데 그때 내 프로필 사진을 보고 바로 취소하시는 분들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후 이선민의 당시 프로필 사진이 공개되자 그는 "내가 봐도 콜을 잡기 좀 꺼림직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대리운전을 한 번밖에 못 했다. 콜이 잡히면 바로 취소가 되니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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