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범수 전 아내 이윤진이 제주 해변에서 모노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이윤진은 12일 소셜미디어에 "곽지해수욕장. 오량발리만 가능한 눕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윤진은 초록색 수영복을 입은 채 해변 모래사장에 편하게 누웠다.
그는 선글라스를 낀 채 햇볕과 따뜻한 모래의 촉감을 즐기는 듯 보였다.
이윤진은 몸에 밀착되는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했지만 2026년 2월 이혼했다.
지난 7월에는 구축 아파트를 매입해 직접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후 새집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현재 국제 행사 동시 통역가로 활동 중이며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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