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흰색 브라톱 입고 잘록 허리 공개…지중해 패션 눈길

기사등록 2026/08/13 09:54:27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 제니 SNS 캡처 ) 2026.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패션을 소화했다.

제니는 12일 소셜미디어에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콘텐츠를 촬영하며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청량한 지중해 바다에 어울리는 의상과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그는 이목구비를 자연스럽게 살린 메이크업에 붉은 블러셔를 더해 그을린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제니가 흰색 브라톱 상의를 입고 뽐낸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끌었다.

그는 쇄골 아래로 내려오는 목걸이만 착용한 채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편 제니가 지난 24일 발표한 신곡은 연인과 친구 사이의 묘한 관계를 다룬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그는 대만 모델 카이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서 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