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머리 '쿵'…깊이 55㎝ 수영장서 다이빙 40대 중상
기사등록
2026/08/13 09:00:16
최종수정 2026/08/13 14:25:36
의식 잃고 심정지…맥박 돌아와 치료중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12일 오후 6시15분께 경북 경산시 와촌면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A(40대)씨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A씨는 깊이 55㎝의 에어바운스수영장에서 다이빙하다가 의식을 잃은 것으로 조사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이던 A씨를 영천영대병원으로 이송했다. 그는 맥박이 돌아와 경북대병원으로 옮겨졌다.
경북도소방본부 관계자는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맥박이 돌아와 중상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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