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대표이사 초빙 절차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4월 임기가 종료된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의 후임 인선 절차에 나선 것이다.
한유원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한 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거나 결격사유가 발견될 경우 후보자 모집을 재실시 할 수 있다. 대표이사 임기는 임용일부터 3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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