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박상웅 도당위원장을 비롯한 경남지역 국회의원인 서천호(사천남해하동), 이종욱(진해)의원 및 최학범 김해당협위원장, 경남 지역 안병구 밀양시장, 하학렬 고성군수, 차석호 함안군수, 성낙인 창녕군수, 경남도의회 박준 의장 등 지방의원, 도당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했다.
신임 박상웅 도당위원장은 "과거에 안주하지않아야 한다.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그래서 변화와 개혁을 해야할 시점이다. 지금 이 순간부터 바뀌어야 한다. 도당을 혁신적으로 바꾸기 위해 경남도내 13명 국회의원들과 협의해 나갈 것이다. 다음 총선 때 16개 의석을 다 가져오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원을 대상으로 엘리트교육을 해 양성할 필요가 있다. 정치아카데미를 개설해 지도급 간부들을 지도자로 키워야 한다. 시군간 소통을 하고 권역별합동연수를 통해 정치제도에 익숙해져야 정치문화가 성숙된다. 잠자는 동지들을 깨워보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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