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코미디언 김성원이 모친상을 당했다.
10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성원의 어머니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김성원은 친누나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다.
2009년 KBS 24개 공개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성원은 '개그콘서트'로 이름을 알렸다. 복수의 코너에서 영어를 이용한 개그로 큰 인기를 끌었다.
김성원은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