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 기획 '푸라 라나'
10일 공연 기획사 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바나)에 따르면, 오는 15일 제주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에서 기획 프로젝트 '푸라 라나(PURA LANA)'의 세 번째 공연과 애프터파티가 펼쳐진다.
앞서 가브리엘 가르존-몬타노(Gabriel Garzón-Montano), 존 캐롤 커비(John Carroll Kirby)가 거쳐 간 '푸라 라나'의 이번 주자는 선셋 롤러코스터다. 이들은 당일 오후 7시 하우스오브레퓨즈에서 어쿠스틱 세트 라이브를 선보인다.
이어 같은 날 오후 9시부터 1층 '카페 더 커미서리'에서 애프터파티 '에스피오네 나이트(Espionne Night)'가 이어진다.
DJ 소울스케이프의 또 다른 페르소나인 에스피오네가 호스트를 맡아 보사노바와 브라질 음악, 소프트 팝 중심의 DJ 세트를 2시간 동안 펼친다. 프로듀서 겸 DJ 250이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다.
애프터파티 입장권은 이날 오후부터 하우스오브레퓨즈 공식 계정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본 공연 티켓 소지자는 무료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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