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즐겁게 여행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시영은 10일 소셜미디어에 "포트 칼링. 무스코카는 어디를 가도 하늘이 그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시영은 회색 반팔 티셔츠에 긴 스커트를 입고 편안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니트 재질의 두건을 쓴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배 위에서 음료와 간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배 위에서 맥주를 마시며 선선한 바람을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현재 아들과 함께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한 달 살기 여행을 하고 있다.
이번 캐나다 여행에 지난해 11월 태어난 둘째 딸은 동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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