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의회는 10일 손문규 의장이 산내면 신명교 등 물놀이 안전관리 지역을 방문해 여성민방위 기동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여성민방위 기동대는 휴가철 피서객 증가에 대비해 관내 피서지에서 안전사고 예방 순찰과 인명피해 방지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손 의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현장을 지키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의회의 지원을 약속했다.
◇교동, 내년도 주민자치 사업 사전 투표 진행
경남 밀양시 교동은 내년도 주민자치 역량 사업 선정을 위해 제5회 주민총회 사전 투표를 오는 21일까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투표 대상은 ▲향교 별빛음악회 ▲안전 소화기 나눔 ▲교동 마을달력 제작 ▲우편함 설치 등 4개 사업이며, 사전·현장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2개 사업을 선정한다.
투표는 교동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9곳, 주요 아파트 등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만 18세 이상 교동 주민과 교동 소재 사업장 근무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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