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이천시는 2030년 이후 중장기 도시개발에 필요한 개발물량 확보를 위해 수질오염물질 줄이기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하루 200㎥ 미만의 소규모 축산페수시설과 하루 25㎥ 미만의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방류농도 기준을 강화해 오염물질총량제 이행물량을 준수한다.
또 2030년 준공 예정인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과 하수 재이용사업 등 대규모 친환경 사업장에서의 수질오염물질 총량을 조정해 제3단계(2031~2040년) 수질오염총량관리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천시, 청년기획자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경기 이천시 청년일자리카페는 11일부터 '지역 청년기획자 양성 과정'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은 '플레이룸(PLAY E-room)'이라는 부제를 달고 ▲ 방향(WHY) ▲ 사람(WHO) ▲ 콘텐츠(WHAT) ▲ 실행(HOW) ▲ 확산(SHOW)을 주제로 6주간 단계별로 진행된다.
19~39세 이천시 청년이면 누구나 QR코드를 활용해 신청할 수 있다.
◇이천시립도서관, 독서스테이 '처음 만난 고백' 운영
경기 이천시 이천시립도서관은 29일 지역서점 처음책방에서 독서스테이 '처음 만난 고백'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천시 통합 독서 브랜드 '마중나온 도서관'의 '고전백서' 운영 1주년을 기념한 행사다. 고전백서 우수 참여자 10명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12일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프로그램은 웰컴 티타임을 시작으로 ▲고전백서 다이어리와 독서 경험 공유 ▲처음책방 공간 탐방 및 초판본 강연 ▲블라인드북 나눔 ▲고전 필사와 자유독서 ▲참여 소감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 참여자 모두에게 블라인드북과 북커버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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