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은 10일 소셜미디어에 "손숙 쌤, 이영애 배우님, 이일화 배우님, 정경순 배우님, 정병국 위원장님, 노소영 관장님 귀한 발걸음을 해 주시고 귀한 선물들, 많은 칭찬을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또 "마지막 순간까지 처음의 열정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사진 속 최수종은 연극 '오이디푸스' 대기실에서 이영애,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등과 나란히 서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노 관장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9440억 원대 재산분할 소송 마침표를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연극 '오이디푸스'는 이달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최수종은 이 작품으로 9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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