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은 9일 공개된 유튜브 웹예능 '피식쇼'에서 이혼한 친누나의 두 자녀를 입양한 배경을 밝혔다.
당시 그는 "삼촌이 죽으면 재산이 너희에게 간다"며 유쾌하면서도 현실적인 말로 아이들을 설득했고, 누나의 새 출발과 아이들의 울타리가 돼주기 위해 입양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진행된 딸의 상견례 자리에서 느꼈던 긴장감도 털어놨다.
자신에 대한 시선 때문에 걱정했으나 사돈어른의 환대 속에 무사히 자리를 마쳤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