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차 장기하와 연애 중 윤가이…갑자기 단발머리

기사등록 2026/08/09 15: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윤가이가 오래 기른 머리를 망설임 없이 단발머리로 잘라버렸다. 윤가이는 최근 가수 장기하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윤가이는 8일 방송된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예고편에 등장해 일상 공개를 예고했다.

윤가이는 일어나자마자 물을 1ℓ를 마시는 독특한 모습을 보여줬다.

윤가이 매니저는 "사주를 좋아하는데 사주에 물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아니 수 기운이 얼마나 없길래"라며 황당해했다. 윤가이는 물 수 기운을 채워주기 위해 인센스를 켜기도 했다.

윤가이는 연기 공부도 했다. 드라마를 보면서 캐릭터를 연구하고 연기를 위해 화상으로 수어 수업을 듣기도 했다.

그는 오래 기른 머리도 잘라버렸다. 단발로 변신한 윤가이가 등장하자 출연진은 "대단하다"고 말했다.

조유리와의 친분도 공개됐다.

윤가이 집에 찾아온 조유리는 윤가이 고등학교 후배였다. 연극부 동아리에서 처음 만나 벌써 10년지기라고 했다. 조유리는 윤가이가 본인의 연기 선생님이라고 했다.

윤가이는 최근 가수 장기하와 교제를 시작했다. 윤가이는 2000년생이고, 장기하는 1982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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