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는 700억원 규모의 '2026년 3차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융자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충북신용보증재단에서 업체당 최대 7000만원을 빌려주고, 충북도가 대출 이자의 2%를 보전해준다. 착한가격업소는 1억원까지 융자 가능하다.
상환 방식은 5년 내 일시상환(1년마다 기한 연장)이나 분할상환(1년 거치 후 4년 원금균등)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19일부터 보증드림 앱이나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취약계층 맞춤형 자금(140억원)은 19일부터 9월18일까지 한시적으로 접수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충북신용보증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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