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는 8일 "최근 박미선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며 "어려운 시기를 이겨낸 뒤 보여준 열정을 소중히 기억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선은 2020년 1월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유방암 투병으로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치료를 마친 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등으로 복귀했다.
박미선은 1988년 MBC 제2회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했다. '해피투게더', '세바퀴'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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