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고 33도 폭염…일요일엔 곳에 따라 비
기사등록
2026/08/08 05:05:27
최종수정 2026/08/08 05:26:24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8일 울산 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33도로 예보됐다.
울산에는 현재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일요일인 9일에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mm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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