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한난은 정부 권고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신고)을 중심으로 폭염예방 홍보활동, 고위험군작업자 관리, 작업중지권 등 정부 기준보다 강화된 '2026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한 바 있다.
이번 특별점검은 정부의 폭염 대응 안전 강화 기조에 발맞춰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자 폭염 대응 종합대책의 현장 작동성 및 이행 여부를 사장이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하동근 한난 사장은 ▲폭염예방 5대수칙 이행여부 ▲충분한 휴게시간 부여 ▲휴게·냉방시설 운영 실태 ▲시원한 식수 제공 등 온열질환 예방시설에 대한 운영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현장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폭염으로 인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무더위 시간대 작업조정,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상 시 즉시 작업중지 등 작업현장의 안전관리 운영에 대해 지도했다.
하 사장은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폭염안전 5대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단 한 건의 온열질환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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