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 이강인 데뷔전 시축 나선다

기사등록 2026/08/07 16:56:40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뜬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맨체스터 시티전에서 산이 시축자로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드(BAD)' 챌린지의 주인공인 산은 이날 직접 시축을 맡는 것은 물론, 이강인의 성공적인 데뷔전을 기원하는 응원 멘트까지 전하며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걸그룹 리센느는 하프타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산과 리센느는 당일 현장을 찾아준 팬들을 위해 각각 에이티즈 친필 사인 CD, 리센느 친필 사인 CD를 직관 팬들에게 선물한다.

또한 이강인의 친필 사인이 담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비롯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의 친필 사인 유니폼, 친필 사인볼 등도 준비됐다.

이강인이 7번을 달고 나서는 첫 무대가 될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는 선예매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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