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산불, 인명피해 없어…헬기 투입해 32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8/07 11:16:13
최종수정 2026/08/07 12:14:24
[구례=뉴시스] 7일 오전 9시58분께 전남광주 구례군 용방면 죽정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8.07. photo@newsis.com
[구례=뉴시스]양시원 기자 = 7일 오전 9시58분께 전남광주 구례군 용방면 죽정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1대, 진화차량 15대, 진화인력 60명을 투입해 32분만인 오전 10시30분께 불을 껐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산불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write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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