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냇가서 다슬기 잡던 60대 숨져

기사등록 2026/08/06 18:56:01 최종수정 2026/08/06 19:18:25

[제천=뉴시스] 박은수 기자 = 6일 오후 4시7분께 충북 제천시 봉양읍 연박리의 한 냇가에서 씨가 6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 아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씨를 꺼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일행과 떨어져 다슬기를 잡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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