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전 10시50분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을 지나는 익산포항고속도로 하행선 진안나들목 부근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불이 나 2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승용차 운전자(60대)씨가 왼쪽 종아리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승용차도 전소돼 88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하부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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