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서원대학교는 6일 동의대학교와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운영과 교수·학습 분야 교류·성과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대학은 ▲대학 간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관련 정보 공유 ▲AI 기본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육자원 및 인적자원의 상호 교류 ▲AI 기본교육과정 관련 교수·학습 프로그램 공동 운영 ▲개발된 AI 기본교육과정의 학점 교류 및 성과 공유·확산 등 협력 체계를 구축을 약속했다.
이어 AI 기본교육과정 공동 운영과 학점 교류를 비롯해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고 대학 간 공유·협력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충북대 보건과학융합연구소-충북도감염병지원단, 북 콘서트
충북대학교 보건과학융합연구소와 충북도감염병관리지원단은 21일 오후 3시부터 충북대 제1학생회관 소극장에서 '코리아는 코로나와 어떻게 싸웠나'를 주제로 북 콘서트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충북대 RISE(앵커)사업단이 주관한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당시 우리나라 보건의료와 공중보건 현장의 대응 경험을 돌아보고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신종감염병과 공중보건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코리아는 코로나와 어떻게 싸웠나' 공동 저자인 이기일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원장과 이진석 서울대 의과대학 의료관리학교실 교수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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