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개통령 이웅종, 개그우먼 안소미 토크 콘서트도
지난 2024년 국내 최초 반려동물 해변운동회를 선보인 군은 우리나라 대표 반려동물 친화 도시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나 오후 1시 공식행사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오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반려견 개인기를 뽐낼 수 있는 장기자랑과 인내심을 겨루는 '기다려'가 예고됐다.
공식행사에서는 원조 개통령 이웅종 대표와 개그우먼 안소미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전국 단위로 펼쳐지는 어질리티 대회와 프리스비(원반 던지기) 대회, 댕댕 패들보드 체험 및 댕댕 물놀이장 등 해양 특화 체험도 마련됐다.
군은 이와 함께 반려동물 미용 무료체험, 반려견 장난감을 직접 만드는 터그 로프 만들기, 수의사 참여 반려견 무료 건강상담 부스 등도 준비한다.
군 관계자는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전국 반려인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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