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설천면 야산서 불…임야 등 150㎡ 소실
기사등록
2026/08/06 14:59:11
【서울=뉴시스】
[무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후 1시5분께 전북 무주군 설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4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인근 농지와 임야 150㎡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자세한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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