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승용차 운전자 부상
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7분께 제주시 해안동 소재 애조로에서 3.5t 화물차와 승용차 2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실린 생선들이 도로에 쏟아졌다. 또 승용차 운전자 A(40대)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 경찰과 소방당국이 도로 위 사고 잔해물과 생선 등을 수습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교통 체증이 빚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