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통신비 비교 가입·부동산 경매 찾기 서비스

기사등록 2026/08/06 11:04:18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케이뱅크는 생활비 절약과 자산 관리 제휴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캐시백 받는 통신비 비교'는 케이뱅크 앱에서 연동된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 페이지를 통해 통신 3사의 알뜰폰 요금제 28종을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다.

통신비 자동이체 계좌를 케이뱅크 계좌로 등록 후 요금을 납부하면 전용 혜택이 제공된다. 가입 다음 달부터 6개월간 매월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씩 지급해 최대 3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과 제휴한 'AI 부동산 경매 찾기'도 선보인다. 전국의 아파트, 상가 등 경·공매 매물을 탐색하고, 기본 정보부터 전문가 수준의 심층 리포트까지 조회할 수 있다.

매물별로 임차인 현황과 등기부 현황 등 기본 정보를 제공한다. VIP 투자 분석 리포트에서는 권리분석, 예상 입찰가와 예상 매각가, 시세차익 분석 등 심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법원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도를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