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식]군의회·군청·경찰서,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협약 등

기사등록 2026/08/06 10:59:55
[창녕=뉴시스] 창녕군의회는 군청, 경찰서와 함께 교통문화바로세우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의회는 6일 군청과 경찰서와 함께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올바른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교통문화바로세우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성낙인 군수, 박재홍 의장, 경찰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세 기관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착한운전! 안전보행! 나부터! 지금부터!”라는 슬로건 아래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범군민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교통안전 교육·홍보, 교통환경 개선, 교통질서 확립, 정책 및 제도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교육 실시
[창녕=뉴시스]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군은 산사태 취약지역 관할 이장과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올해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산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체계를 통해 신속한 대피와 현장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산사태의 정의와 발생 원인, 위험 징후와 행동 요령, 예·경보 체계 및 재난정보 활용법 등이 다뤄졌으며, 군은 취약지역 예찰과 주민 안내를 지속해 인명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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