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성형설에도 자신감…"풀착장하면 미친 듯이 예뻐"

기사등록 2026/08/06 11:12:30
[서울=뉴시스] 바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성형 의혹을 불식시켰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최원영, 이태란, 바다, 마틴이 출연했다. 

바다는 "데뷔 때부터 쭉 운동을 했다. 5㎞씩 뛰다가 작년에 10㎞씩 매일 뛰었다. 이거로 날 밀어붙였다"고 했다.  

 바다는 "운동은 오래 전부터 했는데 40대가 돼서 건강미가 더 이슈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바다는 직접 복근 운동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공연 라이브를 앞두고 200번의 복근 운동을 한다고 설명했다.

바다는 스태프들이 자신을 완벽하게 꾸며준다며 "렌즈 빼고 의상 벗으면 평범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완전 풀착장 하면 미친 듯 예쁘다"면서 "느끼시지 않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바다는 앞서 과한 보정 사진 때문에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자연스러운 셀카를 공개하며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승부"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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