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동대학교는 '2026 하계 기숙형 영어집중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총 75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어학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수준별 맞춤형 토익(TOEIC) 교육과 정규 강의, 그룹스터디, 자기주도학습 등의 교육을 이수했다.
참가자들의 교육비와 기숙사비 등 비용은 전액 대학 측이 부담했으며, 수료자에게는 총장 명의 수료증과 우수 참가자에게는 표창장을 교부했다.
◇경동대, 철원 다슬기축제서 헬시·플레저 홍보
경동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철원군 다슬기축제에 참가해 헬시·플레저 부스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경동대는 축제기간 중 지역 업체들과 협력으로 개발·제작한 다양한 로컬굿즈와 다슬기빵 등 특화식품을 선보였다. 또 로컬 홍보 물품으로 철원을 상징하는 파우치와 에코백, 스카프, 전통 풍경(물경)이 소개됐다.
기념뱃지, 삼족오 가족 키링·인형, 철원 정취를 담은 미식 공감 및 매뉴얼북과 리플렛 등도 전시됐다. 철원 관광지를 직접 색칠하는 컬러링북과 관광지 스탬프 및 스탬프 북 등도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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