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기록적 폭염에 전국리틀야구대회 무기 연기

기사등록 2026/08/06 09: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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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폭염으로 6~15일 개최 예정이던 제4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무기 연기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유소년 선수들의 정상적인 경기가 어렵다고 판단해 대회 연기를 결정했다.

이번 대회에는 U-12 73개팀, U-10 54개팀이 참가해 경산지역 5개 야구장에서 10일간 열전을 치를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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