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체로 맑음…한낮 33도 무더위 계속

기사등록 2026/08/06 06:00:00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6일 울산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 26도, 낮 최고기온 33도로 예측됐다.

울산에는 현재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나란히 발효 중이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야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