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3 덜미…6일 스웨덴과 맞대결
박정진 감독이 이끄는 여자 청소년 대표팀은 4일(한국 시간) 루마니아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 본선 1조 두 번째 경기에서 18-23으로 졌다.
이진솔(대전체고)과 조은율(정신여고)이 각각 5점과 4점을 쏘며 분투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지난 3일 이집트에 27-28로 패배해 8강행 무산됐던 한국(승점 0)은 4위에 그쳐 9~12위 결정전 대신 13~16위 결정전으로 향하게 됐다.
한국은 오는 6일 오후 5시30분 스웨덴과 맞대결을 벌인다.
승리하는 팀은 13위 결정전에 진출하고, 패배하는 팀은 15위 결정전으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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