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는 1980년대 펑크와 디스코 요소를 재해석했다. 첫눈에 반한 순간의 이끌림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담았다.
록, EDM,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 온 나우즈는 이번 신곡을 통해 레트로한 글리터룩과 함께 감도 높은 퍼포먼스로 '제로섹시' 콘셉트를 선보인다고 큐브는 소개했다.
나우즈는 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활동에 나선다. 오는 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퀘어 광장에서 오프라인 버스킹을 연다.
22일에는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TME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 무대에 올라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