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경기 요원 모집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 요원은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퓨처스리그, 박신자컵 등 WKBL에서 주최하는 각종 대회의 경기 기록 및 통계 업무를 담당한다고 한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농구협회 경기·통계원 자격증 소지자,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승부 조작 등 불공정 행위로 징계 처분을 받지 않은 자, 현재 WKBL 또는 타 기관에서 징계 처분을 받지 않은 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며, 농구 선수 출신 및 관련 분야 경력자는 우대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26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고, 이후 면접을 거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교육 및 필기시험을 진행한다.
경기 요원 모집과 관련한 세부적인 사항은 WKB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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