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유곡1소하천' 정비 사업 완료…자연재해 대응 강화

기사등록 2026/08/05 09:38:04
[아산=뉴시스] 충남 아산시가 유곡1소하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 (사진=아산시 제공) 2026.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아산시는 송악면 유곡리 일원에서 추진한 '유곡1소하천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지난달 20일 준공·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하천 1.69㎞ 구간과 교량 10개소를 정비해 하천의 통수능력을 높이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유곡1소하천 정비사업 준공으로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번 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소하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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