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한 새 프로필 사진 공개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강예원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청초한 매력을 뽐낸 가운데,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그의 소신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강예원은 하얀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맑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슬리브리스 사이로 드러난 가녀린 어깨선과 여리여리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며 한층 성숙한 매력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강예원이 과거 건강한 체중 감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발언도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일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 공개된 영상에서 강예원은 인플루언서 권은지와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근 유행하는 비만 치료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해봤냐"고 물은 뒤 "그런 건 하면 안 된다. 맞는 사람들을 보면 자글자글 건조하게 늙는 느낌이 들고 수분이 빠진 것 같다"며 "살을 빼더라도 그렇게 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권은지가 과거 63㎏에서 39~40㎏까지 감량했다고 밝히며 "죽기 직전까지 굶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쓰러질 정도였다"고 털어놓자, 강예원은 "그건 죽음의 다이어트"라며 무리한 감량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프로필상 키 162.2㎝, 몸무게 48㎏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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