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조교동서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심정지 1명·경상 1명

기사등록 2026/08/05 08:23:52 최종수정 2026/08/05 08:50:24
[영천=뉴시스]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5일 오전 0시35분께 경북 영천시 조교동 신망정사거리 인근에서 벤츠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장비를 이용해 동승자 2명을 구조했다.

이 사고로 10대 남성이 외상성 심정지, 10대 여성이 경상을 입어 응급처치(전문소생술)를 받은 후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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