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원미구 아파트 화재…60대 여성 중상·주민 25명 대피
기사등록
2026/08/05 08:10:06
최종수정 2026/08/05 08:14:38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중상을 입었다.
5일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43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아파트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2층에 거주하던 A(60대·여)씨가 전신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아파트 주민 25명이 긴급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3분 만인 오후 10시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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