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바이에른 뮌헨 친선전 맞이 티켓 없어도 이용 가능
회사 측에 따르면 제주맥주 비어가든은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 중이다. 2일 제주SK FC 홈경기, 3일 FC 바이에른 뮌헨 오픈 트레이닝에 이어 이날 열리는 친선전 등 경기 일정에 맞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장에는 약 900석 규모의 테이블석과 대형 전광판이 마련됐다. 경기 티켓이 없는 방문객도 광장 이용이 가능해 경기장에 입장하지 않는 동행자도 함께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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