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과로 전북사회서비스원은 2024년 첫 A등급 획득 이후 지난해(2024년 실적), 올해(2025년 실적) 평가에 이르기까지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이 평가는 전국 15개 시·도 사회서비스원을 대상으로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두 분야, 다섯 개 영역에 걸쳐 기관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매년 실시된다.
전북사회서비스원은 ▲경영시스템(기관장의 리더십, 전략경영) ▲소통·책임 운영(윤리·인권경영, 재난안전관리) ▲주요 사업 성과(민간지원, 소속·수탁시설 운영) ▲정책 성과(서비스의 질) 등 평가 지표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양열 전북사회서비스원장은 "도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 기반을 더 촘촘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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