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지연수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곰탕집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연수는 악플러를 향해 "내가 곰탕집에서 4개월 일했다고 했는데 곰탕집에서만 4개월 일한 것"이라며 "다른 데서도 경력이 많다"고 했다.
또 "나한테 자기연민이 있다고 하는데 자기연민 느낄 시간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빙하느라 바쁘다"고 덧붙였다.
지연수는 일하며 식사를 하냐는 질문에 "원래는 직원 복지로 한 그릇씩 먹을 수 있는데, 저녁에 포장해 가서 (아들) 민수에게 아침에 먹인다"고 했다.
이어 배고프지 않냐는 질문에는 "집에 가서 밥 먹으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수에게 '2+' 한우 곰탕 먹이려고 여기에서 일하는 것"이라고 했다.
모델 출신 지연수는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을 뒀다. 2020년 이혼 후 홀로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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