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5층 아파트서 화재…2명 경상

기사등록 2026/08/03 15:28:08
[그래픽]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연수구 5층 규모 아파트에서 불이 나 2명이 부상을 입었다.

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6분께 연수구 동춘동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시고 경상으로 분류돼 병원 이송 후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은 인력 72명, 펌프차 등 장비 30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40분 뒤인 이날 오전 11시56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