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청량산서 쓰러진 50대 등산객…심정지 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08/02 12:18:54
최종수정 2026/08/02 12:36:25
[봉화=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봉화=뉴시스] 박홍식 기자 = 2일 오전 8시 5분께 경북 봉화군 명호면 청량산(해발 870m)에서 등산하던 50대 등산객이 쓰러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이 여성은 호흡과 맥박이 없는 심정지 상태였다.
소방 당국은 헬기를 이용해 이 여성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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