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오태완 군수와 김수민 델타엑스 대표를 비롯해 경상남도와 경남투자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델타엑스는 의령군에 148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44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델타엑스는 비전 인공지능(Vision AI)과 차세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용 AI 솔루션과 에너지저장장치 기술을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이다. 미국과 일본, 인도 등 해외시장에 진출해 있으며 최근 일본 소프트뱅크와 AI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장치 공동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의령군은 내년 분양 예정인 부림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미래 성장산업 기업 유치에 나설 방침이다.
◇삼성덕트설비공사, 희망나눔성금 198만원 전달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에 위치한 삼성덕트설비공사 문정환 대표는 평소 시설개선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에 재능기부를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도내 이재민 구호 활동, 위기가정 지원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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