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프리미엄아울렛대전점 찾은 철도이용객에 '레일플러스 1만원권' 증정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충남본부는 철도 이용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과 '열차 승차권 제시 고객 대상 레일플러스 1만원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진행되며 코레일 열차를 이용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행사 기간 방문일 기준 3일 이내 대전역과 서대전역, 신탄진역, 오송역에 도착한 열차 승차권과 H.POINT 회원증을 지참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1층 서비스데스크를 방문하면 대중교통과 다양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레일플러스 1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은 H.POINT 회원 1인당 1회에 한해 제공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코레일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명철 대전충남본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철도 이용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상권과 상생키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지역 유통업계와 협력해 철도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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